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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도직 |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 수원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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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1-10 11:27 조회5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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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 수원교구청

 

 

한국 CLC는 평신도 그리스도인들이 막연히 교리를 믿고 계명을 지키는 신앙인이 아니라, 복음에서 예수님을 생생하게 만나고 일상 안에서 하느님의 뜻을 찾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교육으로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강좌를 기획했습니다.

 

지난 9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12시 수원교구청에서 열린 이 강좌에는 100여명의 수원, 성남, 안양, 용인 지역의 신자들이 참여했습니다.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강좌는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의 삶을 바라보고, 이를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도록 6주 과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오병이어, 사랑의 힘", "공동체로 초대받은 우리", "세상으로 보낸 그리스도의 편지", "사랑의 질서와 영적 훈련" 이라는 주제로 이어진 강의에서 수강생들은 복음을 통해 예수님의 인생과 공동체로서 교회를 만나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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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가르침을 내 인생과 연결시켜보는 계기가 되었다', '복음을 묵상하며 예수님과 깊이 만나고 싶다', '평신도로서 세상에서 교회공동체로 불리움 받은 사명을 생각하게 되었다', '회심하라고 초대해주시는 하느님을 만날 수 있었다'라는 소감을 수강생들이 나눠주셨습니다.

 

수원교구 CLC담당 사제이신 이재현 신부님께서는 강의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셨고, '많은 신자들에게 영적 갈증이 있음을 알고 있고 돕고 있지만,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다. CLC와 같은 평신도단체가 신자들의 교육을 하는 것은 밭에 묻힌 보물과도 같다'면서, 보물을 계속 파내기를 바란다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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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강의에서 만난 예수님을 보다 깊이 만나고자 하는 열망에서 후속과정인 [평신도를 위한 기도훈련]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한국 CLC는 그동안 쌓인 이냐시오 영성의 체험과 평신도 공동체로 살아가면서 배우게 된 지혜들을 다양한 교육사도직을 통해 동료 평신도들과 더욱 더 많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평신도 그리스도인들이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면서, 이 땅에 하느님 나라가 이루어 질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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