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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역 2기)평신도를 위한 기도훈련 후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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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2-21 11:36 조회4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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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역 2기 <평신도를 위한 기도훈련>  도재옥 님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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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의 첫 강의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에서 나에게 인상적으로 다가왔던 것은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란 문구였다.

내 마음에 다가온 강의를 시작으로 연이어 기도훈련을 하게 되었고  2단계 중반을 넘어가고 있다.

매주 한 번의 기도 모임은 기대반 걱정반으로 임하지만 그 과정속에서 행복한 마음이 자라고 있음을 느낀다.

처음 기도모임은 구분 동작처럼 다가왔지만 회를 거듭하면서 연속 동작으로 내마음에 자리하고 있음을 느낀다.

 

이 기도모임을 통해 나는 언제나 부족하지만 내 뒤에 하느님이 있어 든든하고,

나는 여전히 나약하지만 그분이 함께해 주신다는 생각에 행복감을 느낀다.

또한 묵상기도를 통해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는 하느님을 알기에 기쁘다.

나눔의 시간을 통해선 형제자매들 안에서 위로 받고, 웃고,

때론 안타까운 마음을 갖지만, 이 또한 하느님께서 치유 해 주시고 위로 해 주시리란 믿음을 갖는다. 

 

깊이있는 잔잔함으로 기도모임을 이끌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그 동안 함께 한 동기들에게도 사랑의 마음을 전한다.

 

우리 언제나 하느님 안에서 화이팅 합시다.

 

도 재옥 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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